2020년 글로리아 성탄 제대용 양초 캔들 ver12020년 글로리아 성탄 제대용 양초 캔들 ver1

Posted at 2020. 8. 31. 12:00 | Posted in 성탄/대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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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글로리아  성탄  제대용  양초  캔들  ver1

규격:7.5*30cm

방식:심지

 

개당:40000원

 

[2020년 11월 21일 최종 2가지 완성품]

별 쪽에 장식 은박을 모서리 쪽에 추가를 시켜보았고, 중앙 부분 둥근 이미지로 1가지는 벡터 이미지로 된것 그리고 나머지 한개는 성탄 이미지인데 형상을 돌출을 하여 인쇄를 한  2가지 종류로 최종 결정을  하였고, 글로리아 글씨 왼쪽 옆에 천사 조각을 배치를 할려고 했지만 만들어서 대조를 해보니 안어울리는 점이 있어서, 깔끔하게 최종  완성품 양초를 선보입니다.

 

(type1)

 

(type2)

 

 

 

 

 

 

[2020년 11월 15일]

성탄 제대용 글로리아 양초의 중앙 부분을 조각 보완을 하였습니다. 밋밋한거 보다는 아무래도 약간의 굴곡지게 적용을 하니 훨씬 좋습니다. 샘플로 인쇄를 하다 보니 좀 깔끔하게 안나왔는데 다시 제대로 작업하여 나머니 미비된 부분 보완해서 최종 올려두도록하겠습니다.

 

[2020년 10월 31일]

천사 조각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전의 천사 모양 조각을 나름 채색을 하여 초에 붙여 전체적인 느낌을 보려고  글로리아 글씨와 배치를 해본니 그렇게 뚜렀하게 나타나지도 않고 지저분한거 같아서 조금더 큰것으로 다시 조각을 해봅니다.  몰드를 떠서 다시 붙여서 느낌을 봐야할듯합니다.

 

[2020년 10월 10일]

앞전 샘플 작업하면서 원래 구도는 별모양의 우측에 사선으로 할려고 했지만, 막상 양초에 글로리아의 글씨와 배치의 매칭을 하니 이상하여 고민후 글씨의 모양을 바꾸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2015년도 성탄 제대초에 사용했던 글씨모양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배치는 정중앙에서 약간 우측에 하되 글로리아 g와 천사가 겹처지게  재조정하였고, 크기는 종이로 프린트 하여 대조후 최종 크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색상은 금색은 안어울릴듯하여 적색이나 파랑등을 대조를 해보고 결정을 최종 해야 할듯하며, 천사 조각은 색상을 입혀 볼려고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입힐지 죄총 완성히 되면 다시 진행 과정을 올려두도록하겠습니다.

[2020년 10월 5일]

먼가 느낌때문에 별 라인쪽의 보완을 해주고 싶어서, 한번 짱뽕으로 만들어서 줄라인 캔들 왁스 시트입니다. 맨처음에는 파랑광택박으로 할려고 했다가 어쩌다보니 부분으로 입혀진것 위에 하늘색을 덧칠하여 그냥 만들어본것을 은박 라인 밖에 다시 한번더 둘리니 느낌이 나쁘지 않은듯합니다. 그리고 금색 글로리아 글씨는 생각했더가와는 저 위치가 영 아닌듯하여 배치 조정과 아니면 다른 색으로 가는게 좋치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2020년 9월12일]

지금까지 생각을 해본 것 중에 머리속에 생각하고 있는 성탄 제대초 구도 첫번째를 만들어 봅니다.  

적용할 장식에 사용해볼 재료로 앞전 조각한 천사 모양을 왁스로 뽑아서  좌측 상단 별위에 배치를 잡아보고, 구유이미지는 캔들 왁스시트에  인쇄를 하여 양초의 바탕 이미지에 있는 원에 그대로 붙여보고, 무광 금박 줄 왁스 시트로 테두리 포인트와 별 이미지에는 은박 줄 라인 왁스 시트로 테두리 포인트 까지 작업을 해본 양초에 대한 느낌을 보고 여기에서 어떻게 잡아 나갈지 고민을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에는 아직 글로리아 글씨를 작업을 하여 붙이지는 않았지만, 아마 글로리아는 우측 상단에 고정이 될것입니다. 다만 나머지 장식을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다른 캔들 왁스 시트를 만들어서 적용을 할것인지 지금 구도로 갈것인지는 샘플 작업을 해나가면서 보완해 나가야 할 문제인듯합니다. 

 

 

 

[2020년 9월 9일]

기본 샘플 작업에 착수를 합니다.  가장 기준을 잡기 위한 작업으로 양초의 베이스에 디자인한 이미지의 인쇄 배치를

잡아 나갑니다. 성탄동안 제대에서 켜야하기때문에 타 들어가는것을 감안하여 초의 절반 부분에서  약간 위로 배열을 맞추기때문에 이번에 들어가는 글로리아 글짜 및 넣고자하는 재료가 자리 잡는 위치등을 고려해서 바탕이 되는 이번 디자인 이미지의 위치를 정하여  적용을 합니다. 또한  색상도 테스트를 하여서 가장 마음에 드는 색감을 선택을 해서 적용을 한 것을 보여드립니다. 다음 공정으로 캔들 왁스 시트중 어떤 박을 적용할지 그리고 장식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의 제품이 나올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다보면 이번 해에도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독특한 디자인이 나오지 않을까 상상을 해보게 됩니다.

 

[2020년 8월 30일]

이번 2020년의 성탄절에 제대에 올라갈 캔들을 선보이기 위하여 들어갈 디자인 소스들을 찾아서 준비를 해나갑니다.

데이터를 보니깐 2017년도 까지만 제대용을 만들고 그 이후에는 대림절에 사용하는 것만 디자인해서 선보여드렸습니다.

요번 제품은 만들어나가면서 조금씩 완성해 나가겠지만, 기본 포인트는 심플하게 할려고 합니다. 요번에 변화를 줄려는 요소중에 하나는 지금 테스트중인 cnc인데요 이걸로 조각한 천사를 몰드로 떠서 만든 형틀이 적용할게 되면, 재료 소스의 자체적인 적용이 가능하게 되어, 원하는 크기로 적용하며, 한층더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 부분이 생겨서 더욱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할수 있는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 글로리아 양초에는 호스티아제품에 들어가는 후광을 활용을 할려고 하며, 또한 별은 파랑색으로 1차 선택 디자인 잡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종 트리는 만들어 가면서 배치를 어디에 넣을지도 생각을 하여 배치를 할려고 합니다. 저번 제품과는 다른 느낌을 주기 위해서 준비를 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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